그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고, 그저 s 파트너로만 생각할 뿐이다.
라고 알고는 있지만
계속 기다리게 된다.
알림음이 울릴 때마다 혹시나 혹시나하고 두근거리면서 열어보고
무음으로 해두어도 계속 확인하고 계속 실망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
내가 먼저 연락하는 바보같은 짓은 그만두기로 했다.
이제 연락이 오는 걸 기다리는 짓만 그만두면 되는데...
뜻대로 되지 않는다.
오늘밤은 술이라도 먹어야 겠다.
내가 기다린다는 사실을 스스로 잊어버릴 수 있도록...
언제쯤이면 괜찮아 지는걸까...
서른이 훨씬 넘었는데 무슨 짝사랑이냐 -_-;;;
내가 원하는 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고, 그저 s 파트너로만 생각할 뿐이다.
라고 알고는 있지만
계속 기다리게 된다.
알림음이 울릴 때마다 혹시나 혹시나하고 두근거리면서 열어보고
무음으로 해두어도 계속 확인하고 계속 실망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
내가 먼저 연락하는 바보같은 짓은 그만두기로 했다.
이제 연락이 오는 걸 기다리는 짓만 그만두면 되는데...
뜻대로 되지 않는다.
오늘밤은 술이라도 먹어야 겠다.
내가 기다린다는 사실을 스스로 잊어버릴 수 있도록...
언제쯤이면 괜찮아 지는걸까...
서른이 훨씬 넘었는데 무슨 짝사랑이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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